온누리교회 8일 청년부 30주년 '홈커밍 축제'

온누리교회 홈페이지 갈무리

온누리교회(담임목사 이재훈) 청년부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는 '홈커밍 축제'(준비위원장 고길범 집사)가 8일 오후 6시 온누리교회 서울 양재성전 드림홀에서 열린다.  
온누리교회 청년부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미래를 내다보는 자리다. 

설교는 초창기 청년부 담당 김낙웅 목사이다.

찬양과 경배, 친목과 교제의 시간이 이어진다.  만찬이 제공된다.

준비위원장 고길범 집사는 "해외 선교사 등 온누리교회 청년부 출신들이 한 자리에서 은혜를 나누고 앞으로 교회와 청년부의 사역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고민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문의 : 010-3772-3686).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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