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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볼수록 놀라운 근육질 각선미… “비결은요”

그라치아 제공

배우 조여정(35)이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11월호 화보에서 조여정은 건강미와 청순미를 동시에 선보였다.

보디수트 차림의 컷에서는 매끈한 근육질 각선미를 과시했고, 하얀색 원피스를 입은 사진에서는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조여정의 몸매 관리 비결은 ‘탄츠 플레이’다. 현대 무용이 결합된 운동으로, 중심 근육을 잡아주고 잔 근육을 다듬어 주는 데 효과적이다.

조여정은 이 운동을 1년 2개월 동안 꾸준히 해왔다고 한다. 그는 “춤을 추며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다”고 전했다.

조여정 외에도 문소리, 한가인, 윤승아 등 여배우들이 탄츠 플레이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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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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