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탤런트 길용우씨 아들과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외손녀가 결혼한다.

8일 재계에 따르면 정 회장의 장녀 정성이 이노션 고문의 장녀 선아영씨와 길용우씨의 아들 길성진씨가 오는 11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화촉을 밝힌다.

정성이 고문은 대전선병원 설립자인 고(故) 선호영 회장의 차남인 선두훈 대전선병원 이사장과 1985년 결혼해 선동욱씨 등 1남1녀를 뒀다.

앞서 정 고문의 아들 선동욱씨도 올해 4월 같은 명동성당에서 애경그룹 회장의 손녀 채수연씨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정 회장을 비롯해 정 고문의 동생인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등 범 현대가가 하객으로 참석할 전망이다.


▶경주 토함산 시신 1040구 발견 [꿀잼포토]
▶콘돔이 코끼리의 생존에 필요한 이유 [꿀잼영상]
▶대구 여고생 7분30초 자유발언 영상 페이스북 강타
▶길용우 아들, 정몽구 현대차 회장 외손녀와 결혼
▶유시민 썰전서 "총리하라면 하겠다"… 차기 총리로 급부상?
▶"83학번 이죠?" 노무현 학번 묻던 '기개' 어디가고… '검사와의 대화' 재조명
▶“정의로운 사회 만들겠다” 우병우 고교시절 꿈 다시 보니…
▶'갑자기 푹' 현재 일본 후쿠오카 싱크홀 영상
▶“우병우 다가오자 수사관들 벌떡” 특종 사진 뒷이야기



정지용 기자 jyjeong@kmib.co.kr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