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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에서 발생한 대형 싱크홀이 1주일 만에 완벽 복구됐다.

일본 NHK는 15일 JR하카타역 근처에서 진행된 싱크홀 복구 공사가 완료돼 이날 오전 5시부터 통행을 재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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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홀은 지난 8일 오전 5시15분쯤 JR하카타역 앞 도로에서 발생했다. 길이 30m, 폭 27m, 깊이 15m의 대형 싱크홀이었다.

이 사고로 교차로 및 도로가 완전히 함몰됐지만 늦은 밤이라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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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원인은 사건 현장 근처에서 이뤄진 나나쿠마선 지하철 터널 연장 공사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싱크홀 사고로 경제적 피해를 입었다는 제보 전화는 14일 기준 96건이다.

후쿠오카시는 피해 점포들이 빠른 보상을 원하는 만큼 올해 안으로 배상금 일부를 지급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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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은 기자 pse021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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