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즈마 피부관리기 플라베네(PLABENE)가 대한아토피협회로부터 아토피 안심마크를 획득하여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최근 아토피 피부염의 발병률이 눈에 띄게 증가하면서 국내 아토피 환자는 10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되는 상황으로 이에 아토피 환경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크게 늘었다.

대한아토피협회를 통해 까다로운 심사 과정을 거쳐 부여하는 추천 인증인 아토피 안심마크는 현재 의류, 침구, 생필품, 건축 자재 등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다양한 제품들이 안심마크를 획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즈마 피부관리기 플라베네도 그 중 하나, 해당 제품은 건조에 의한 가려움 완화, 각질, 피지, 자극으로 인한 트러블케어 등 각종 피부 고민을 해결하는 데 효과적으로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또한, 플라베네 사용 후 피부의 친수성이 높아졌을 때 제품과 동봉된 세라크림을 발라주면 피부 보습 개선과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어 피부를 좀 더 촉촉하게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최근 플라베네 관계자는 “건조하거나 가려운 피부에 사용했을 때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사례가 있었다”며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는 제품을 사용한 고객들의 사진 후기와 영상 후기가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첨단 플라즈마 테크놀로지를 접목한 피부관리기 플라베네는 아토피 안심마크를 획득하고 피부임상과학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으로 2주 사용 불만족 시 100% 환불 정책을 통해 기술력과 서비스 면에서도 고객의 신뢰를 얻고 있다.

콘텐츠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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