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성형외과학회는 지난 17~20일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새로운 반세기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창립 5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제26대 신임 회장으로 박승하 고려의대 성형외과 교수, 새 이사장으로 유대현 연세의대 성형외과 교수를 각각 선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임기는 회장 1년, 이사장 2년이다. 박승하(
사진 위) 신임 회장은 고려대안암병원 병원장(2012~2013년), 미용성형연구센터 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의학레이저학회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유대현(사진 아래) 신임 이사장은 박근혜 대통령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가 피습을 당해 얼굴에 자상을 입었을 때 상처를 꿰멘 의사다. 대한두개안면학회 학술위원장,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정보이사, 대한미세수술학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이기수 의학전문기자 kslee@kmib.co.kr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