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영상

박근혜 퇴진을 촉구하는 촛불집회에서 늘품체조를 풍자한 ‘하야체조’가 등장했다. 네티즌들은 “중독성 있다”며 하야체조를 따라했다.



지난 19일 유튜브에는 ‘내려와라 박근혜 4차 범국민행동’에서 선보인 ‘하야체조’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최순실 분장을 한 여성을 비롯해 4~5명의 시민들이 무대에 올라 하야체조를 선보이는 장면이 담겼다. 이는 가수 윤민석씨의 ‘이게 나라냐’를 곡을 배경으로 만들어졌다.

해당 영상은 현재까지 53만6000건에 이르는 조회수와 1500건에 달하는 댓글이 달리면 화제를 모았다. 댓글에는 “중독성이 엄청나다” “무표정하게 춤추는 모습이 너무 웃긴다” “강남 스타일을 능가한다” 등의 찬사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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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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