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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생명윤리硏, 배아줄기 세포 연구, 윤리성·방향성 관련 세미나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권오용·사진)는 오는 3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경교장길 중앙대학교 평동캠퍼스에서 ‘창립 19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 

주제는 ‘배아줄기 세포 연구, 윤리성과 방향성에 대한 검토'이다. 
권오용 소장

류영준 강원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발제한다. 

이상원 총신대 교수의 사회로, 이현아 국가생명윤리정책연구원, 이미영(법무법인 나눔) 변호사, 백영경 한국방송통신대 교수, 정재우 가톨릭대 생명대학원장 등이 토론할 예정이다.

이어 연구소 홈커밍데이와 송년음악회가 진행된다.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고, 식사를 제공한다.

연구소 측은 “창립 19주년을 맞아 인간 배아를 이용한 연구에 대해 과학·윤리·법·사회학의  다학제적 검토를 통해 향후 방향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고 많은 참석을 부탁했다(02-744-3402).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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