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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듣고 있는가 분노한 민중의 노래” 광화문서 감동의 플래시몹 합창


3일 오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클래식 플래시몹’이 화제를 낳고 있다. 영화로도 흥행한 뮤지컬 ‘레 미제라블’에 등장하는 ‘민중의 노래가 들리는가(Do you hear the people sing)’을 악단이 한 명씩 등장해 연주하다 멋진 합창으로 마무리하는 모습이다. 

유투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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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연 ‘하야든 탄핵이든 플래시몹 오케스트라’ 회원 100여명과 청춘문화그룹 ‘생각’의 회원 50여명은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플래시몹 공연을 했다. ‘생각’의 회원 정성규씨(25)는 “대학생들이 모여서 무슨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문화예술적으로 승화시켜 보고 싶다는 생각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뉴시스)

조효석 기자 prome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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