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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봐도 되는 뉴스] 촛불에 덴 안철수‧논란의 중심에 선 국민의당 부대변인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가 3일 대구 촛불집회 행사장에 앉아 있다가 사회자와 시민에게 호통을 듣는 장면을 담은 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왔습니다. 안철수 전 대표는 다소 민망한 표정을 하면서 촛불집회 자리를 지켰습니다.
촛불집회서 "안철수 빠져라" 호통 들은 안철수 표정


강연재 국민의당 부대변인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의 일부 지지세력를 겨냥해 분노에 찬 글을 올렸다가 삭제했습니다. 탄핵을 둘러싸고 국민의당을 향해 쏟아지는 온라인 비판이 모두 '문재인 열혈 지지자'에서 비롯됐다는 주장인데요. 현재 삭제됐지만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지면서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보수꼴통보다 더한 문재인 광신도" 국민의당 부대변인 트윗


3일 밤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회장님의 시크릿 VIP-엘시티의 비밀장부는 있는가?’라는 제목으로 해운대 엘시티 (LCT) 건설 비리의혹의 핵심인 이영복 회장과 최순실씨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집중적으로 파헤쳤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가 파헤친 엘시티와 최순실의 연결고리


조영길 법무법인 아이앤에스 대표변호사가 작성한 ‘여전히 이 나라를 구하는 길은 가혹한 인치가 아니라 공의로운 법치이다’라는 글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조 변호사가 3일 작성한 글의 요지는 혼란스러운 정국을 풀 수 있는 해법은 인치가 아닌 법치주의에 근거한 적법한 탄핵절차이며, 법치주의를 신뢰하고 신중하게 기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국난 해법, 인치(人治) 아닌 법치(法治)에 있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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