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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민일보] 탄핵을 압박하는 들불·새누리당 비주류의 입장

12월5일 월요일자 국민일보입니다.


촛불의 인내가 임계치에 이른 모습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대국민 담화로 촉발된 시민들의 분노가 3일 전국의 촛불집회를 또다시 사상 최대집회로 만들었죠. 오는 9일 국회의 탄핵안 불발 시 10일 7차 집회가 평화시위에서 폭력시위로 변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리란 전망도 나옵니다.
‘들불’ 된 232만 촛불… 탄핵을 압박하다


새누리당 비주류 모임인 비상시국위원회는 박근혜 대통령 퇴진에 대해 여야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오는 9일로 예정된 국회 탄핵소추안 표결에 조건없이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박 대통령이 내년 4월 퇴진 의사를 밝히는 것과 상관없이 탄핵안 표결에 참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는데요. 이에 따라 박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 통과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새누리당 비주류 “여야 합의 없으면 탄핵표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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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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