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효병원, 소비자가 뽑은 ‘한국소비자감동지수1위 의료(재활·요양)부문’ 수상 기사의 사진
서울대효병원 차별화된 의료서비스와 고객 만족을 위한 경영전략을 바탕으로 ‘한국소비자감동지수1위’ 인증식에서 의료(재활·요양)부문 1위를 수상했다.

중풍·뇌졸중·파킨슨병 등 뇌신경계 재활요양병원으로 알려진 서울대효병원은 보건복지부 인증의료기관이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 최우수 1등급 의료기관으로 등록돼 있으며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 영상저장전송시스템(Full PACS), 자동처방전달시스템(OCS) 등 신속하고 정확한 치료가 이뤄질 수 있는 유비쿼터스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 환자·직원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하고 정기적인 직원교육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게끔 준비돼 있다.

이 밖에도 자체적인 CS팀을 운영해 정기적인 직원 고객만족 CS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서비스 마인드를 제고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유도, 고객만족서비스에 대한 사기를 증진시키는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서울대효병원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환자 중심의 병원으로 고객이 신뢰하고 안심할 수 있는 의료기관이 되고자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생각돼 이 상의 의미가 크고 뜻 깊다”며 “앞으로도 환자를 위한 시스템을 먼저 생각하고 더 노력해 대한미국을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시상식은 13일 서울 신사동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개최됐다.

전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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