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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옆에서 다른 여성과 '친밀 인사' 이병헌 영상


아내이자 배우인 이민정 옆에서 다른 여성과 가깝게 인사를 나누는 배우 이병헌의 행사 뒤풀이 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됐다. 선뜻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온라인에서 쏟아졌지만, 이병헌 소속사는  "나이가 많은 외국인 여성이고 가족처럼 친한 사이"라고 해명했다.

다음은 최근 한 중국매체가 보도한 이병헌과 이민정이 함께한 행사 뒤풀이 영상이다. 이 영상은 지난 2일 홍콩에서 열린 Mnet의 음악페스티벌 '2016 MAMA' 행사 이후 한 술집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 구설에 오른 장면은 위 영상 25초쯤 나온다. 빨간색 상의를 입은 긴머리 여성과 어깨 동무를 한 이병헌은 귀엣말을 나눴다. 그러다가 여성의 볼에 입을 맞추는 듯한 행동을 했다.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에는 이병헌이 옆 자리에 여성의 볼에 뽀뽀하는 듯한 장면만 편집돼 퍼졌고, 적절했는가 하는 논란이 이어졌다. 이병헌의 왼쪽 바로 옆 자리에는 이민정이 앉아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근처에는 배우 한효주도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병헌의 소속사는 국민일보에 "나이가 이모뻘 되는 홍콩분이시고, 인사하는 장면인데 오해가 불거졌다"며 "가족처럼 가까운 사이"라고 해명했다.

신은정 기자 se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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