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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일교회 '동일 프로이데 IT선교연구소' 개소

"IT 기술로 복음전파해요"


대구 동일교회(오현기 목사)는 1일 '동일 프로이데 IT 선교 연구소'(DFIT : Dongil Freude IT Mission Laboratory, 소장 김태형 목사) 개소식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동일교회 부설로 출범한 연구소는 IT 기술을 통한 복음전파를 목적으로 설립됐다. 
 
다가올 IT 시대를 준비하며 일어날 다양한 변화에 대해 교회사역과 선교현장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플랫폼을 연구하고 개발할 방침이다.  

또 교회사역 효율화와 선교 확장에 필요한 웹, 앱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다음 세대를 이끌 IT 전문가들을 교육하고 육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IT미디어를 활용한 다양한 홍보 기획과 필요한 홍보 미디어 제작 및 배포를 통해 교회사역의 영향력을 극대화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사장 오현기 목사는 인사말에서 "프로이데는 독일어로 '기쁨'이라는 뜻"이라며 "우리에게 주신 기술로 더욱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이 귀한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사무실은 대구시 동구 장등로 8 동일교회 복음센터 409호에 마련했다.
 
개소식에는 오 목사와 국제기도공동체 대표 김석원 목사, FMnC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문의 010-7928-4620·dfit.or.kr).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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