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슬람대책협의회 출범

12일 100주년기념관서


한국이슬람대책협의회(공동 창립 고정량 김윤생 목사)는 12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제1 세미나실에서 '창립대회 및 국내 이슬람교 확장에 따른 종합적인 대응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협의회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협의회는 국내 이슬람교 확장에 따른 종합적인 대응방안인 이슬람 지도자 양성 인턴시브 코스 교육 시스템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 "이번 기호에 '평화의 탈'을 쓴 '혈전의 종교' 이슬람에 대해 바로 알고 이슬람으로부터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지키는 데 함께 하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선규 예장 합동 총회장

이날 행사는 예장 고신 전 이단대책위원장 전태 목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협의회 고문인 김선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장이 설교할 예정이다.  

예장 대신 부총회장 유충국 목사와 에스더기도운동 이용희 대표가 격려사를 전한다.

또 예장 합동 이슬람대책위원장 권순직 목사가 축사한다.
이혜훈 국회의원

이혜훈 국회의원의 이슬람 특강도 이어진다(문의 010-9364-0691).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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