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교회, 고신대 태권도선교학과에 장학금 전달


대지교회(이철주 목사)는 11일 고신대(총장 전광식) 태권도선교학과(학과장 이정기)를 위해 장학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설립 60주년을 맞은 대지교회 이 목사는 “세계 선교를 위해 일꾼을 양성하는 고신대가 태권도전문인 선교사를 양성하는데 이 장학금이 귀하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 유일의 고신대 태권도선교학과는 올해도 5명의 졸업생들을 태권도선교사로 해외 선교현장에 파송하는 등 활발한 선교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부산=윤봉학 기자 bhyoon@kmib.co.kr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