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올레, 혼밥족 겨냥한 '한끼컵 반찬시리즈' 세븐일레븐서 판매


농업회사법인 송산/올레는 ‘한끼컵 반찬시리즈’를 롯데마트에 이어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지난 6일부터 판매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송산/올레는 죽 프랜차이즈에 장조림을 포함한 반찬류를 생산해 납품하고 있는 식품 회사다. 세븐일레븐에서 ‘한끼컵 제주안심장조림’과 ‘한끼컵 비빔오징어채’ 2가지 상품으로 선보인 한끼컵 반찬 시리즈는 ‘혼밥족’을 겨냥했다. 회사 측은 “판매량이 예상치 3배를 넘어서면서 생산공장이 풀가동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끼컵 반찬시리즈는 성인 기준 한 끼 반찬으로 먹을 수 있도록 80~100g 소용량인 것이 특징이다. ‘한끼컵 호주청정우 장조림’ ‘한끼컵 골뱅이장조림’ ‘한끼컵 바로바로 계란찜’도 출시할 예정이다.

김유나 기자 spri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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