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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 '폭행 동영상'에 이찬오 셰프의 대답 "힘들다"


이찬오(33)셰프가 협의 이혼직후 논란이 된 김새롬(30)의 폭행 의혹 동영상과 관련해 심경을 밝혔다.

이찬오는 최근 진행된 ‘여성동아’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동영상의 존재를 알고 있느냐, 본인이 찍은게 맞느냐”는 질문에 “이혼과 관련해 왈가왈부하는 건 상대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다”며 “아직 많이 힘들어서 이야기를 꺼내기가 힘들다. 이해해주시면 좋겠다”고 짧게 답했다.


지난 2015년 8월 결혼한 이찬오와 김새롬는 1년 4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협의 이혼소식이 전해졌다.

몇 일후 ‘김새롬, 이찬오 폭행 의혹 영상’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됐다. 



13초 분량의 이 동영상에는 흰 티셔츠와 파란색 반바지를 입은 단발머리의 김새롬이 바닥에 누워 있는 사람을 발로 여러 번 걷어차는 모습이 나온다. 김새롬에게 발길질을 당한 사람이 누군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화가 나 발길질하는 김새롬의 모습을 이찬오 셰프가 직접 촬영했을 것으로 추측하기도 했다.

당시 폭행 의혹 영상과 관련해 두 사람과 소속사 측은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동영상 논란 직후 김새롬은 운영하던 SNS를 비공개로 전환하면서 의혹은 더욱 커졌다. 


김새롬은 지난달 18일 SNS를 재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그는 “다들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기차를 타고 여행 중인 사진을 올린 것을 시작으로 테니스장,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사진 등을 공개했다.

한편 이찬오는 현재 레스토랑 운영에 집중하고 있으며 김새롬은 최근 방송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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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기자 imher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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