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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민일보] 탄핵정국 틈타 ‘官피아’ 판친다



2월 7일 오늘의 국민일보입니다.

▶[단독] 탄핵정국 틈타 ‘官피아’ 판친다
'관피아’(관료+마피아)로 분류되는 공공기관장 10명 중 3명이 지난 5개월 사이 임기를 시작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 따른 국정공백 상황을 틈타 관피아가 공공기관장에 대거 진출한 것입니다.


▶[투데이 포커스] 착취·차별… 장애인 노동자들이 운다 
발달장애 2급인 김모(18)군의 어머니 이원주(가명·51)씨는 장애인 특수학교 졸업을 앞둔 아들을 취직시키지 않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어머니는 왜 이런 결정을 했을까요?


▶'牛환’ 이번엔 구제역… 보은 확진이어 정읍 의심신고 
농림축산식품부가 6일 오후 6시부터 30시간 동안 전국의 소·돼지 관련 농가와 차량 등을 대상으로 ‘일시 이동중지’(스탠드스틸·Stand-Still) 명령
을 내렸습니다. 최악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사태로 3000만 마리가 넘는 닭이 살처분된 상황에서 구제역까지 겹쳐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고영태 “崔가 장관 앉히는 것보고 부적절 직감”
국정농단 사태의 장본인 최순실씨와 내부 폭로자 고영태(41)씨가 피고인과 증인 신분으로 형사법정에서 대면했습니다. 고씨는 최씨와 처음 만난 계기를 “가방을 팔면서였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동안 각종 소문이 무성했던 최씨와의 관계에 대해 입을 연 셈입니다.

박효진 기자 imher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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