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엔젤(i-angel), ‘베페 베이비페어’ 성황리에 마쳐 기사의 사진
아이엔젤 제공
힙시트캐리어 브랜드 아이엔젤이 지난 16~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제31회 베페 베이비페어’ 전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힙시트 캐리어 ‘네이처’ 제품과 아이엔젤의 베스트셀러인 힙시트캐리어와 아기띠 모두사용 가능한 4in1제품 ‘미라클’의 새로운 컬러 라인업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또 레비워머, 신생아 패드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했다.

아이엔젤 부스에는 출산 준비 중인 예비맘들이 많이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힙시트캐리어 시장에서 4view(좁은폭아기띠+넓은폭아기띠+힙시트캐리어+힙시트)가 가능한 미라클 제품이 전시되었기 때문이다.

전시회 기간 동안 미라클 제품의 재고가 품절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업체측은 이에 대해 생후 30일부터 36개월까지 사용이 가능한 특성 때문에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한 미라클 제품이 출산을 앞둔 예비맘들에게 디자인과 착용감 모두를 만족시킨 결과라고 전했다.

아이엔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베이비페어 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로를 통해 좋은 제품을 널리 알리고 싶다”며 “아기와 엄마의 편안함을 위해 계속적으로 제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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