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A한국소비자평가는 플로체여성의원에 2016의료소비자만족도평가 1등급을 인증했다고 발표했다. 5일간의 환자평가에서 플로체여성의원은 총 평점 95.37점의 높은 점수를 얻어 의료소비자만족도평가 1등급으로 인정받았다.

평가 항목은 ▲의사의 상담 및 진료 태도와 수준 ▲의사의 과잉진료 여부 ▲치료의 진행 만족도 ▲비용의 적정성 ▲접수 창구 및 직원의 서비스 태도 ▲병원의 위생상태 및 쾌적성 등 총 10가지 문항을 평가하였으며 특히 플로체여성의원은 환자들에게 △접수 창구 및 직원의 서비스 태도 △치료의 진행 만족도에서 매우 높은 점수를 얻었다.

KCA한국소비자평가가 실시하는 의료소비자만족도평가는 병원으로 조사원이 5일간 파견되어 환자의 만족도 평가를 1:1로 조사하고 평가결과서를 병원에 제공한다. 병원은 환자의 평가와 건의 및 개선사항 등을 얻어 자가진단을 통해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다.

병원을 이용했던 환자가 직접 평가하여 평가의 정확성과 신뢰성이 높은 본 평가는 총 평점에 따라 1등급에서 5등급으로 분류되며 오직 1등급만을 인증 발표한다.

플로체여성의원 장은경 원장은 “우리 병원은 눈에 보이는 미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도 건강하고 자신감 있는 여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오신 모든 환자분들의 평가로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플로체여성의원은 여성검진 및 예방백신, 여성성형을 비롯한 각종 여성질환의 진료와 피부 및 비만 케어 진료를 한다.

KCA한국소비자평가 관계자는 “소비자는 [소비자 기본법 제 4조]에 의한 8대 권리를 갖고 있으며 내원 환자가 직접 평가하고 서술한 의료소비자만족도평가의 조사 및 발표는 특히, 소비자의 ‘선택할 권리’, ‘정보를 제공받을 권리’와 ‘안전할 권리’를 충족시킨다”고 전했다.

콘텐츠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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