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현준, 아들과 예배드리는 사진 공개…“아들 바보네!”


배우 신현준이 아들 민준이와 예배드리는 사진을 공개했다.

신현준은 지난달 2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아들과 기도하는 사진과 함께 '너랑 예배드릴 때가 제일 행복해'란 글을 게재하고 감사해, 사랑해, 쭈니아빠라서행복해,  thankyoujesus 등의 해시태그를 달며 아들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또다른 사진에는 신명기 28장 12절 말씀을 올리며 신앙고백도 했다.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열으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신현준의 글과 사진에 네티즌들은 "쭈니 많이 컷네~ 벌써 예배도 보고" "달리 표현할 필요없는 지극한 사랑…" "우왕~커플룩!!" 등의 댓글을 남겼다. 

신현준은 2013년 5월 46세의 나이로 12세 연하의 일반인과 결혼했다. 2016년 4월 초엔 득남하며 아빠가 된 기쁨을 누렸다. 

한편 신현준은 절친 정준호와 새 예능프로그램 '정·신 이슈(가제)'를 준비 중이며 아시아 최초 국제기능올림픽(요리부문) 금메달 리스트 박성훈 세프와 함께 외국인에게 한식을 알리는 쿠킹클래스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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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경 기자 ykchoi@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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