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및 생활매트 전문 브랜드 에코폼은 9일 PU Leather를 소재로 한 퍼즐매트 ‘맘편한매트 소프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맘편한매트 소프트’는 2011년 ‘스마트아이’로 처음 출시돼 13년 ‘보드란매트’에서 15년 ‘맘편한매트 소프트’로 리뉴얼 됐다가 지난 8월 공장 화재로 생산이 중단된 제품이다.

‘맘편한매트 소프트’는 표면에 PU Leather 소재를 사용해 촉감이 부드러운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PU(Polyurethane, 폴리우레탄)는 인체 친화적인 소재로 의료용 의류 및 고급 의류에도 널리 사용되며 폴더매트와 같이 부드러운 촉감을 선호하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피부의 촉감과 유사해 주로 바닥에 누워서 생활하는 유아기 때부터 사용해도 부담이 없다.

또한 PU는 복원력이 좋고 생활 스크레치에 강하다. 특유의 냄새가 없으며 쉽게 오염되지 않고 오래 사용해도 본래의 색이 유지된다.

에코폼 신동현 대표는 “그동안 맘편한매트 소프트 재출시에 대해 문의가 많았다”며 “성원에 힘입어 보다 품질을 강화해 출시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기존 제품이나 신제품 개발에 대해 고객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반영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맘편한매트 소프트는 재출시 기념으로 에코폼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6일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3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우리 집 봄맞이 새 단장 이벤트’를 통해서도 인기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콘텐츠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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