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가 10~1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한 '2017 성공귀농 행복귀촌 : 귀농의 서막-청춘 귀농귀어 프로젝트'에서 최우수홍보관으로 선정된 충남 공주시 홍보관 운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기뻐하고 있다.

이번 '2017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는 하루 평균 1500명 이상, 3일간 총 5000여명이 박람회장을 다녀갔다.

‘귀농의 서막-청춘 귀농·귀어 프로젝트’를 주제로 전국 50개 지방자치단체와 산림조합중앙회, 한국관광공사 등 7개 공공기관이 참여했다.

135개 부스를 설치해 농어촌 취업 및 창업지원 교육, 도시민에 대한 농어촌 유치지원 사업, 주택구입 지원 사업, 세제지원 혜택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전재우 기자

전재우 선임기자 jwje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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