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http://imgur.com/

미국 여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나체 사진이 유출됐다.

미국 연예전문 뉴스사이트 더 인퀴지터는 14일(현지시간) “사이프리드의 휴대전화에 있던 개인 사진이 해커에 의해 인터넷으로 유출됐다”며 “유출된 사진에는 누드 셀피 등 사생활 사진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미국연방수사국(FBI)은 “공식적으로 해킹되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유출된 사진들은 이미 인터넷 이곳저곳에 퍼져있으며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사이프리드는 지난해 9월 배우 토머스 새도스키와 약혼한 뒤 결혼을 앞둔 상태다. 올해 초 언론에 약혼자와의 임신 소식도 전해졌다. 만삭인 시기에 이러한 사건이 발생해 사건의 충격은 더욱 클 것으로 보인다.

 이번 유출 사진에는 배우 엠마 왓슨의 수영복 사진도 포함됐다. 왓슨은 탈의실로 보이는 곳에서 각종 의상을 바꿔 입는 모습이 담겼다.
아만다 사이프리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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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우 인턴기자 cmwoo1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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