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20일 클럽에서 처음 만난 여성의 스마트폰과 현금이 든 손가방을 훔친 혐의(절도)로 정모(24)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정씨는 지난해 12월10일 오전 1시30분께 광주 서구 치평동 모 클럽에서 처음 만난 박모(29·여)씨의 스마트폰과 현금 5만원, 신용카드 6장, 손가방 등을 훔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정씨는 즉석 만남으로 만난 박씨가 다른 남자와 합석하자 화가 나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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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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