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사장 장재원)은 20일 화재피해를 입은 소래포구 재래어시장 상인들을 위로하고 피해복구를 돕기위해 성금 5000만원을 인천 남동구청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18일 발생한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소래포구 상인들을 위해 한국남동발전 전 임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은 성금으로 김부일 영흥발전본부장이 남동구청을 직접 방문해 성금을 기탁했다.

김부일 본부장은 “불의의 화재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해 매우 안타깝다”며 “한국남동발전은 지역사회의 공동체로서 하루 빨리 피해가 복구돼 시장주민들이 예전의 활기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날 성금을 전달받은 장석현 남동구청장은 “갑작스런 화재로 생활 터전을 잃은 상인들의 슬픔을 덜어주셔서 감사하고, 피해복구에 열과 성을 다하여 상인들이 하루 빨리 일터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남동발전은 지난해 여수수산시장 화재 복구, 인천시 Sunny Project 사업 및 어려움을 겪고있는 취약계층에 봉사활동을 적극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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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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