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21일자 국민일보 1면 기사입니다.

▶[단독] 통일 위한 걸음… DMZ 따라 ‘한국판 산티아고길’ 만든다

세계 유일의 분단 현장인 DMZ를 따라 인천 강화도에서 강원도 고성까지 이어지는 천리 도보여행길이 열립니다. 세계 유일 분단국가인 한반도의 비극을 알리고 평화에 대한 염원을 가다듬는 상징적인 길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8년 만에… 전직 대통령 檢 출두

오늘 오전 9시30분입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검찰과 운명을 걸고 대면합니다. 박 전 대통령은 조사에 앞서 헌법재판소의 파면 선고 이후 처음으로 직접 대국민 메시지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취약계층 주거지원금’ 부자들도 받아 썼다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지원 사업 혜택을 일부 고소득층이 함께 누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유층의 도덕적 해이도 문제지만 관리·감독기관의 부실한 운영도 원인이었습니다.


▶문체부, 미르·K스포츠재단 허가 취소

문체부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인한 국정농단 의혹을 받은 미르·K스포츠재단에 대한 설립 허가를 직권으로 취소했습니다. 두 재단에 취소 처분을 통보했고 규정에 따라 청산 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포토] 격분해 지팡이로 수행비서 내려치는 신격호 회장
▶스칼렛 요한슨 "투명슈트 입고 청와대에 들어가서 탄핵… "
▶배우 온시우가 '이국주 악플 대응'을 공개 비판한 이유
▶문재인 “특전사” 안희정 “5·18” 이재명 “어머니”… 그들이 ‘인생사진’에 담은 메시지
▶[영상] “전두환 표창받았다” 문재인 색깔론 방어하다 역풍 위기
▶홍라희의 모성 카톡 '아들 이재용, 가슴 찢어진다'
▶'그래서 대선 나옵니까'에 대한 홍석현 회장 답변
▶최순실 "남편이 애 두고 도망가는 바람에"… 장시호 선처 호소
▶[영상] 이 남자는 왜 벌거벗고 창 밖에 숨었을까… 딱 걸린 불륜 현장?


김철오 기자 kcopd@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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