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정 사상 처음으로 파면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1일 조사를 받기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검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박 전 대통령이 검찰에 도착 후 청사로 들어가기 전 순(왼쪽 위부터)으로 표정의 변화를 사진으로 엮었다. 전직 대통령이 범죄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는 것은 1995년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에 이어 네번째다. 이날 검찰은 박 전 대통령의 뇌물수수, 직권남용 등 13개 혐의에 대해 조사한다.

▶'임신한 배 갈라 새끼 꺼내는' 네티즌 울린 학대 4가지… 쎈법으로 사라질까
▶신격호 “난다고래” 일본어 횡설수설… 지팡이 투척까지
▶[포토] 격분해 지팡이로 수행비서 내려치는 신격호 회장
▶스칼렛 요한슨 "투명슈트 입고 청와대에 들어가서 탄핵… "
▶배우 온시우가 '이국주 악플 대응'을 공개 비판한 이유
▶문재인 “특전사” 안희정 “5·18” 이재명 “어머니”… 그들이 ‘인생사진’에 담은 메시지
▶[영상] “전두환 표창받았다” 문재인 색깔론 방어하다 역풍 위기
▶최순실 "남편이 애 두고 도망가는 바람에"… 장시호 선처 호소
▶[영상] 이 남자는 왜 벌거벗고 창 밖에 숨었을까… 딱 걸린 불륜 현장?

윤성호 기자 cybercoc@kmib.co.kr


더 보기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