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세월호 침몰 해역인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바다에서 중국 인양업체인 상하이샐비지의 재킹바지선 두척이 세월호 시험인양 야간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사고 후 1000일이 넘도록 바닷속에 잠겨있던 세월호. 본인양이 시작된 뒤 많은 사람이 궁금해하는 것은 인양 작업 과정, 그리고 세월호가 다시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일 것이다.

온라인 뉴스 채널 '팩트TV'는 23일 유튜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세월호 본인양 장면을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세월호 인양작업 생중계 영상보러가기.


팩트TV는 전날 시험 인양 때부터 선체 인양 작업을 벌이는 재킹 바지선을 계속 비추는 실시간 중계 방송을 했다.

시험인양 때부터 꾸준하게 방송을 이어가 많은 네티즌의 응원을 받았다.

23일 새벽에도 1000명 이상이 이 실시간 방송을 지켜봤다. 실시간임을 알리는 시계만 재깍재깍 지나갈 뿐 아무런 변화가 없는 화면이었음에도 말이다.

해양수산부는 전날 오전 10시부터 시작한 세월호 시험인양에 성공한 뒤 오후 8시50분부터 본인양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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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정 기자 se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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