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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명화극장 내달 1일부터 '제6회 바이블영화제'


경기도 안산 명화극장은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 안산 단원구 중앙대로 명화극장에서 ‘제6회 바이블영화제’를 연다.

사순절을 맞아 고난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에스더와 왕’ ‘순종' 등 기독교 영화 26편을 상영한다. 
제6회 바이블영화제 상영작 십계 포스터

일제시대 신사참배를 반대한 주기철 목사의 영화 ‘일사각오’와 사랑의교회 옥한흠 목사의 일대기를 그린 ‘제자 옥한흠' ‘제자도'가 상영된다. 

기독교 고전영화 ‘벤허’ ‘삼손과 데릴라' ‘십계’ ‘쿼바디스’ ‘미션’ ‘소돔과 고모라’ ‘다윗과 밧세바’ 등과 같은 명작도 준비돼 있다.
삼손과 데릴라 포스터

안산 명화극장은 경기도 유일의 실버 영화관이다. 5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는 2000원, 다문화 가족에게는 3000원의 관람료를 받는다. 

50인 이상의 단체 관람 시에는 원하는 시간대에 영화를 볼 수 있다(문의 031-480-3827, 070-8885-3827).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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