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소속 장애인과 활동가들이 21일 오전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에서 장애등급제, 부양의무제, 수용시설을 장애인 관련 3대 적폐로 규정하고 폐지와 청산을 촉구하며 각 대선 후보 캠프를 향해 행진하고 있다.

곽경근 선임기자 kkkwa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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