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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폼, 나만의 공간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플레이하우스 베이직’ 출시


매트 전문 브랜드 에코폼(대표 신동현)은 안전한 놀이 공간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플레이하우스 베이직’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플레이하우스 베이직'은 수년간 축적된 에코폼의 매트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지난해 12월 출시 된 ‘키즐 플레이하우스’의 후속 모델로 내구성과 편의성을 강화해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또한 어린이날을 맞아 에코폼 인스타그램 등 소셜 채널에서 자신만의 공간을 갖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인증하는 이벤트를 통해 플레이하우스 베이직 및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에코폼의 신동현 대표는 “플레이하우스를 보다 많은 아이가 경험해볼 수 있도록 기존 제품에서 꼭 필요한 기능만 살려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시 한번 출시했다”며 “다가오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에게 멋진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미세먼지가 심각한 요즘 아이들의 야외활동이 제한되고 있는 가운데 아이들에게 자신만의 놀이 공간을 제공해주면 주체적인 사고와 직관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코폼의 신제품 ‘플레이하우스 베이직’의 이전 모델인 ‘키즐 플레이하우스’는 상품의 우수한 외관과 기능성 등을 인정받아 최근 '2016 대한민국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우수디자인 상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콘텐츠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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