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8일 앞둔 5월 1일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중구선관위에서 관계자가 투표용지를 검수하고 있다. 투표용지의 크기는 가로 10㎝, 세로 28.5㎝이며 사퇴의사를 밝힌 11번 통일한국당 남재준 후보와 13번 한반도미래연합 김정선 후보의 기표란에는 '사퇴'라는 표기가 인쇄돼 있다.

뉴시스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