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홀로코스트 기념관 찾은 마크롱


프랑스 대선후보인 에마뉘엘 마크롱(오른쪽)이 4월 30일(현지시간) 파리에 있는 홀로코스트 기념관을 방문해 나치 점령기에 프랑스에서 추방 당한 유대인 젊은이들의 사진들을 바라보고 있다. 

AP/뉴시스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