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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여제’ 김연경이 19대 대통령선거가 열린 9일 오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제10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지난 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터키에서 귀국한 김연경은 인터뷰에서 “중국과 터키 리그 중에서 생각하고 있다”고 거취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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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은 기자 pse021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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