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난화로 인한 봄 계절이 빨리 감소하고 여름날씨가 벌써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에 따라 관련 기업 및 관공서들의 들의 여름 상품에 대한 구매 조치가 벌써 시행이 되고 있고 각종 관련 상품들도 출시되고 있다.

Usb 선풍기는 이제 여름철 필수품이 되어가고 있다. 하지만 kc 인증대상 물품이라는 점을 모르는 소비자들이 많다.

또한 인증시 정품 배터리를 끼워서 인증을 받고 판매시 배터리를 미인증 상품으로 교체해서 판매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개인판매 비중이 높은 지마켓, 옥션 , 위메프, 티몬, 쿠팡 등 대표적인 오픈마켓 을 비롯하여 대량주문이 많은 판촉물 업계 위너판촉 이하 대형 사이트 들은 후속 조치로 각 납품 기업 및 제조사들의 kc 인증에 대해서 확인 작업을 하고 있으며, 비 인증 상품에 대한 공급사 및 상품은 판매 중단 조치 하였다.

부채는 kc 인증 대상이 아니나 중국산 제품이 많은 관계로 중금속 함유 물질에 대한 kc인증 제품과 그러지 않은 제품에 대한 분리를 하여서 구매자들의 선택의 용이점을 살렸다.

일반 생활상품의 kc인증에 대한 중소상인들의 인증비용에 부담감이 존재하는 반면 소비자 들의 안전 및 안전과 상품 선택에 대한 권리는 상충되는 점이 있다. 하지만 이에 앞서 판매자 및 구매자들의 안전 인식 기준이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콘텐츠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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