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한글교구 ‘펀트컬러링’, 유아 홈스쿨링 교구로 호평 기사의 사진
유아의 한글교육은 성장하면서 배워야 할 모든 것의 기초가 되는 시점에서의 교육이므로 더 없이 중요하다. 아이를 위한 맞춤형 한글교육을 위해 홈스쿨링을 선택한 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지만 초보 부모들에게 홈스쿨링 시작을 위한 가이드 교구를 찾기란 쉽지 않다.

이러한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는 한글교구 ‘펀트컬러링’이 교육의 메카 강남에서 유아 홈스쿨링 시작 교구로 인기몰이 중이다.

펀트 컬러링은 ㄱ부터 ㅎ까지 자음과 모음을 색칠하고 조립하여 단어에 맞는 동물 모형을 만들어내는 신개념 한글 교구다. 창의력은 물론 아이의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감각을 키울 수 있어 홈스쿨링을 처음 접하는 초보 부모와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이라는 평이다.

색칠놀이와 스티커붙이기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의 특성에 맞춰 제작된 ‘펀트컬러링’은 아이에게 한글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키고 공부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도와준다.

펀트 컬러링으로 홈스쿨링을 시작한 5세 여아를 둔 A씨는 “아이가 해당 글자에 맞게 완성되는 모형들을 보고 한글에 대해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홈스쿨링에 대해 막연함을 느꼈었는데 아이의 집중력향상과 창의력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홈스쿨링 시작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교구”라고 말했다.

펀트컬러링과 함께 홈스쿨링의 효과를 더욱더 높이기 위해서는 아이가 조립에 능숙하지 않더라도 바로 도움을 주지 않고 혼자 탐색하는 시간을 갖고 깨달을 수 있게 기다려 주는 것이 좋다.

조립한 결과물에 대해서만 칭찬 하지 말고 혼자 힘으로 조립한 과정에 대해 칭찬해주면 아이에게 스스로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다. 또한 한 번에 교구를 모두 완성하기보다는 하루에 하나씩 여러 날에 걸쳐 아이에게 꾸준한 학습을 유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신개념 한글교구 펀트컬러링은 펀트 홈페이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콘텐츠팀 이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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