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출처=huffingtonpost UK

 돌아가는 선풍기에 혀를 집어넣어 정지시킨 기네스 신기록이 세워졌다.

 이 해괴망측한 기네스 신기록의 주인공은 조 엘리스로 이탈리아의 유명한 프로그램 '사이드 쇼'에 출연했다. 그녀는 자신이 보유한 기네스 기록을 깨고 1분 동안 혀를 이용해서 더 많은 선풍기의 회전 날을 멈추게 했다.

 엘리스는 이전에 60초 동안 선풍기 날을 20회 정지시켜 세계 기록을 세웠었다. 쇼에 참가한 그녀는 혀로 날카로운 회전날을 32번 멈추게 하여 자신의 기록을 갱신하며 새로운 기네스 북의 역사를 썼다.

 아래 영상은 그녀가 어떻게  선풍기를 혀로 멈추게 했는지 보여준다. 두말 할 것 없이 이는 오랜 시간 숙달한 전문가에 의해서만 시도돼야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엘리스의 신기록은 세우자마자 애쉬 리타 퍼먼 (Ashrita Furman)이라는 도전자에 의해서 금방 깨졌다. 그는 1분 동안 35번 날을 멈추게 했다.



김동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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