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입시·학사 비리의 공범 혐의를 받는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가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조사를 받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사진 뉴시스.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가 18일 오후 3시30분쯤 정유라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재청구했다. 기존의 업무방해·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외에 범죄수익 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추가했다.

권중혁 기자 gree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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