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큰 일꾼인가?... "발아래 성도가 되라"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휴스턴 한인중앙장로교회서 주일 설교 맡아


미군 참전군인 보은행사 진행을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18일 (현지시간) 휴스턴 한인장로교회(이재호 목사)에서 주일예배 설교를 맡았다. 소 목사는 휴스턴 지역 한인들의 위해 오전, 오후 2차례 설교를 했다.

 오전 11시 3부 예배 설교에서 소 목사는 '누가 큰 일꾼인가'란 제목으로 자신을 버리고 하나님 말씀을 잘 받는 '발아래 성도'가 되라는 내용의 말씀을 전했다.

 300여 성도들은 소 목사 특유의 성도에 다가가는 유머 넘치는 설교 속에서 말씀의 본질을 깨닫는 모습을 보였다. 

 소 목사는 또 참전용사 보은행사에 보내준 중앙장로교회의 협조에 감사를 표했다. 

 휴스턴 한인중앙장로교회는 파크로 지역에 위치한 휴스턴 최대의 한인교회로 청소년 사역과 선교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김태희 선임기자 th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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