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지혜(33)가 삼성 라이온즈의 우완 투수 윤성환(35)과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서지혜 측은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서지혜 소속사 HB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9일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서지혜는 윤성환과의 모임에 나간 적도 없다고 한다"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보도된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올해 초 지인들과 모임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서지혜는 지난해 SBS '질투의 화신' 홍혜원으로 출연해 사랑을 받았다. 최근 '팔로우미', '인생술집'에 출연하며 솔직한 매력을 보여줬다.

삼성 라이온즈 윤성환 선수는 2004년 구단에 입단한 후 투수로 활동하고 있다. 높은 성적과 훈훈한 외모로 사랑 받고 있는 선수다.

최민우 인턴기자 cmwoo1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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