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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간편식 브랜드 아임웰, 2017한국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대상 영예


건강 간편식 전문 브랜드 아임웰이 20일 서울 소공동 더 플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2017 한국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대상(KCAB)’에서 수상했다.

한국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대상은 동아일보와 한국소비자평가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시상식으로, 소비자가 직접 뽑은 좋은 브랜드를 알려 소비자의 합리적인 선택을 지원한다는 취지가 담겨 있다.

수상 브랜드는 전문가집단과 일반 소비자집단의 사전조사, 시장조사, 한국리서치에 따른 소비자의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고객만족도, 브랜드 추천 의향, 고객충성도, 차별화, 소통지수(소비자 권익 실현)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각 부문 별 1위를 선정했다. 이날 아임웰과 더불어 삼성 래미안 아파트, 롯데 L.POINT, 제주항공, 광동 V라인 옥수수수염차, 횡성한우 등 여러 분야에서 이름을 떨치고 있는 총 29개의 브랜드가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시상에 앞서 종합심사평을 맡은 유창조 심사위원장은 “오늘 수상한 기업들은 소비자의 권익 증진과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소비 주체가 믿고 구매할 수 있는 브랜드”라며 수상의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불확실한 현실과 미래에 영원한 1등 브랜드는 없다. 소비자의 선택을 받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고객과의 소통, 소비자 중심의 경영을 강조했다.

가공식품 부문에서 상을 받은 아임웰은 트로피와 함께 “가공식품에 국한되지 않은, 건강한 식생활을 선도하는 간편식 브랜드이며, 단순히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가 아닌 푸드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고객들의 지지와 만족도가 높았다”라는 수상평을 받았다.

아임웰은 원물의 맛과 영양에 충실한 제품, 엄격한 공정과정, 제품 안전성 인증, 첨가물 배제 등을 통해 건강 간편식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아임웰은 주력 상품인 다이어트 건강 도시락, 저칼로리 볶은밥을 필두로 과일칩, 감말랭이 등 원물간식, 야채 샐러드, 단호박 무스샐러드 같은 혁신적인 제품으로 건강 간편식 시장을 이끌어 왔다.

아임웰 마케팅 담당자는 “소비자를 시장 무대의 주인공으로 생각하는 기업의 이념, 이에 따른 경영을 통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수상의 기쁨을 고객들과 함께 누리며, 늘 겸손한 자세로 고객들에게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임웰은 2016년 낱개 포장된 냉동군고구마로다이어터 사이에서 건강 간식 열풍을 일으켰으며, 지난 4월에 출시된 저칼로리 간편 도시락은 월평균 200% 성장율을 보이며 소비자의 높은 만족과 호응을 얻고 있다.

콘텐츠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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