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종훈 인스타그램 캡처

‘몸짱 개그맨’으로 유명한 이종훈이 보디빌딩 대회에서 우승했다.


이종훈은 지난 2일 부산에서 열린 ‘NICA 코리아 대회’에서 ‘클래식피지크’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종훈은 개그콘서트 ‘라스트 헬스보이’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도찐개찐’, ‘닥터피쉬’ 등에서 활약하며 꾸준히 몸매 관리를 했다. 특히 최근엔 개그맨 이승윤‧권미진 등과 함께 ‘헬스보이’ 10주년 화보를 촬영해 눈길을 끌었다.


이종훈은 수상 당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상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오늘 와줘서 고맙다”며 “덕분에 1등한 것 같다”고 전했다. 이날 대회장에는 김찰렬을 비롯해 김원효, 이승윤 등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해 이종훈을 응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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