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의 삶이 특별하고 평안한 3가지 이유

세상의 각종 쾌락을 포기하는 기독교인에게 평안이 흐르는 이유는 뭘까. 최근 크리스천투데이에서 기독교인을 자유롭게 하는 3가지 이유를 소개했다. 무한한 신의 사랑을 깨닫고 새 삶을 시작하는 것이 핵심이다.


첫 번째로 기독교인은 자신의 모습 그대로 하나님께 사랑 받기 때문이다. 

로마서 5장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고 돼있다. 여전한 죄인을 위하여 하나 뿐인 아들을 보내신 하나님의 사랑이 잘 드러난다. 기독교인은 자신의 모든 단점까지 사랑하는 신을 만난다. 그러니 더 이상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려 애쓸 필요가 없다.

두 번째로 기독교인은 삶을 신에게 맡기기 때문이다. 

성경은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려 흘린 피로 인간의 죄가 용서 받았다고 밝히고 있다. 그 사건으로 죄인은 구원 받으며 하나님께 속하게 됐다. 주님을 만나기 전 애쓰며 살았지만 이제 삶을 주께 맡기기만 하면 된다.

세 번째로 기독교인은 믿음으로 새 삶을 선물 받기 때문이다.

용서 받았다는 사실은 기독교인을 죄책감과 비난에서 해방시킨다. 스스로 자신을 구원할 수 없지만 주의 사랑에 힘입어 용서 받고 새 삶을 살게 된다. 이제 주와 그의 영광을 위해 기쁘게 살아가는 것이다.

크리스천투데이는 믿음을 갖고 다시 태어나는 일이 살아갈 새로운 이유를 얻게 된다는 말과 같다고 표현했다. 그러니 기독교인이 되는 순간 더 높은 차원의 기쁨을 깨달으며 새 삶을 산다는 뜻이다. 이것은 그들만이 아는 기쁨이다. 

임희진 대학생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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