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지난 4월 제대 이후 처음으로 가진 무대에서 열정적으로 춤을 추다 바지가 찢어지는 '사고'를 겪었다.

유노윤호는 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는 'SMTOWN LIVE WORLD TOUR VI in SEOUL' 콘서트에서 신곡 'Drop'을 불렀다.

제복을 입고 무대에 등장한 유노윤호는 웅장한 음악에 맞춰 춤을 췄다. 춤을 추던 중 바지가 찢어졌다. 가랑이 부분이 조금 뜯기는가 싶더니 나중에는 거의 무릎 부분까지 바지가 찢어졌다.

아래의 영상 1분50초 가량에서 부터 유노윤호의 바지가 찢어지기 시작한다.



유노윤호는 무대를 마친 뒤 "제가 너무 열심히 해서 바지가 찢어졌다. 갈아입고 오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고 한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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