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더블유홀딩스의 그린트리 인 서귀포 호텔이 국민일보 주최 ‘2017 고객선호브랜드지수 1위’ 인증식에서 고객만족브랜드(호텔) 부문 1위를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7월 11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개최됐다.

그린트리 인 서귀포 호텔은 ㈜지더블유홀딩스이 중국 비즈니스호텔 체인 ‘그린트리호텔’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어 제주도에 첫발을 내딛게 됐다. 이 외에도 ㈜지더블유홀딩스는 중국국제여행사(CITS)와 정식 업무협약, 재일본 대한민국민단 가나가와현 지방본부와의 업무협약, 제일교포 3세 한글교육 사업을 지원하는 협약을 맺고 분양을 진행 중이다.

그린트리 인 서귀포호텔은 지하 2층, 지상 10층 규모로 전용면적 13.31㎡~18.88㎡의 중소형 객실으로 구성돼 있다. 객실 타입은 총 13개로 한라산과 바다 조망권이 특징이다. 모든 객실은 평면으로 설계됐고 연회장과 휴게실, 라운지 등 부대시설을 갖췄다.

㈜지더블유홀딩스 관계자는 “이번에 제주도로 첫 발을 내딛게 된 그린트리 인 서귀포 호텔이 이번 고객선호브랜드지수에 선정돼 기쁘다”며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시설 및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콘텐츠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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