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holom Ber Solomon 인스타그램

아기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남기기 위해 다양한 의상을 입고 상황극을 펼치는 아빠가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2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사는 솔롬 베 솔로몬(36)씨가 딸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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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에게는 생후 9개월 된 딸 조가 있다. 딸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었던 솔로몬은 탐험가, 경찰관 등의 의상을 입고 상황극을 하며 사진을 찍기로 했다. 솔로몬은 촬영에 필요한 의상과 도구를 준비해 조와 함께 장난기 넘치는 사진을 찍었고 이를 페이스북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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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녀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사진만 봐도 유쾌하다' '아빠가 표정이 풍부하다' '아기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솔로몬은 "우리 부녀에게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나는 딸이 내 곁을 떠날 때까지 함께 사진을 찍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진 콘셉트는 무궁무진하다. 하지만 콘셉트가 제일 중요한 것은 아니다, 나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딸과 함께 사진을 찍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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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우 기자 cmwoo1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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