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트와이스의 쯔위의 과거 댄스 영상이 일본 소셜미디어를 달구고 있다. 한 일본 네티즌이 최근 올린 1년 전 영상에 11만명이 '좋아요'를 누르며 열광했다.

한 일본 네티즌은 14일 트위터에 쯔위가 'TT'에 맞춰 춤을 추는 영상 하나를 올렸다. 쯔위가 지난해 1월 MBC 음악 프로그램 '쇼!음악중심에 나온 영상 중 쯔위 부분이 추려 편집한 영상이었다.



 그는 영상을 올리면서 "트와이스 오타쿠가 될 거 같다"고 적었다. 이 영상은 하루 만에 3만명 가까이 리트윗(퍼나르기)했으며, 11만명이 좋아요를 눌렀다. "이쁘다" "귀엽다"는 일본 네티즌 댓글이 이어졌다.

일본 네티즌이 열광한 영상의 원본은 아래와 같다.



트와이스는 지난달 본격적으로 일본에 진출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특히 한 일본 경매 사이트에선 쯔위의 자필 사인이 담긴 폴라로이드 사진 한장이 102만원에 낙찰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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