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성시화운동본부,탈동성애 ‘부산포럼’ 17일 온천교회서 개최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허원구 목사·산성교회)는 제10차 탈동성애 인권포럼 ‘부산포럼’을 17일 오후 2시 부산 온천교회(안용운 목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동성애문제대책위 사무총장 김규호(선민네트워크 대표) 목사의 사회로 열리는이번 포럼의 패널은 미국 유명 패션모델이며 댄스인 탈동성애자 토니 포나바이오와 이요나(홀리라이프 대표) 목사, 차승희(탈동성애운동가) 전도사 등이다.

홀리라이프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1부 설교 안용운(온천교회) 목사에 이어 최홍준(호산나교회 원로) 목사가 격려사를 한다.

부산=윤봉학 기자 bhyo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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